인류 역사의 99퍼

인류가 출현한 이래 지금까지 200만년 동안 최근 2000~3000년을 제외하고 인간은 채집과 수렵에 의존해 왔다. -p.37

 

 

  현생 인류의 직계 조상은 대략 200만년 전에 등장했다고 한다. 대충 얼마나 오래 전인지 감이 오는가?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들 한다. 실제로 10년전만해도 스마트폰은 아직 대중화되지 않았다. 10년만에 스마트폰은 우리 일상에 있어서 너무나도 당연한것이 되었고 이것이 없는 삶을 상상하기가 어렵게 되었다. 

 

 

  100년 전에는 1차 세계대전이 채 얼마 끝나지 않았을 때였다.  중국 대륙의 각지에 군벌들이 할거하고 있었으며 미국 같은 경우엔 금주법 하고 있었고 마피아들이 빵야 빵야 하던 시대였다. 이때 한반도에 살던 사람들과 우리가 가장 극명하게 다른 점을 꼽자면 농사일 것이다. 우리 현대인들은 농사랑 엄청 멀어졌지만 이때만 해도 걍 다 농사지었다고 보면 될정도로 농사를 지었다. 농자천하지대본이라

 

 

100년 전 미국을 배경으로 하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1000년 전에는 비슷하다. 한반도 같은경우엔 고려였다. 당연히 이때도 농사를 열심히 지었다. 글고 이때 고려사람들도 국수먹고 만두먹고 했다고 한다. 근데 고려시대의 절은 지금과는 느낌이 좀 달랐다. 인싸충 남녀들 만남의 장소였다고 한다. 절에서 막 춤추고 처음본 남녀끼리 눈맞고 그랬다는데 우리한텐 엄숙하기만한 이미지의 사찰이 그 시대의 헌포 감주 클럽이었나보다. 아마 절 특성상 으슥한데에 있다보니까 남들 시선 신경안쓰고 밀회를 즐길 수 있었나봄. 유럽에서는 이땐 십자군을 했다. 그리고 유럽애들도 삼포제로다가 땅을 돌려가며 농사를 열심히 지었다. 농자천하지대본이라~

 

 

 

  대략 10000년 전에는 농경이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그니까 이 10000년 전부터 대략 9천 몇백년동안은 농사짓는게 존나 영향력이 강해지기 시작했고 이때부터 모여살기 시작했다. 물론 농경 이전에 모여살게된게 먼저고 그래서 농사를 불가피하게 지을수밖에없었단 소리도 있는데 뭐가됐든간에 암튼 모여살게 되고 농사도 짓게 된게 중요하다. 

 

 

 

  그리고 인류의 식단은 헬창특화에서 영양소씹창으로 바뀌었슴다. 걍 농경 시작후 수천년동안은 골고루 못먹게 되니까 피지컬도 작살나게 되었지만 뭐 어쩔수가 없었다. 달리 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한다. 농사를 지어야 모여살고 모여살아야 주변의 한주먹거리도 안되는 수렵채집민 집단을 다굴빵 쳐서 다 쳐 죽여버리지,,

 

 

 

   농경하느라 피지컬이 ㅄ 돼서 원래 평균키 170이었던 집단이 150후반에 비실비실거리고 다크서클 존나내려오고 암튼 좀 힘들어졌다 치더라도 그런애들 한 수백 수천 명이 죽창들고 170 애들 십 수명 상대하는데 아무리 피지컬이 차이가나도 수렵채집 집단 입장에서 그건 걍 이길수가 없다. 글고 죽창 말고 인류는 이 때 보다 훨씬 전부터 활 써서 사냥해서 걍 원딜 숫자부터 차이가 나는데 카이팅 하면 더더욱 절대 못이기지. 

 

 

 

   암튼 비극이던 다행이던 간에 농업이 앞으로의 인류의 역사에 있어서 걍 기본 베이스 조건이 되었다는 건 부정할 수 없다 걍 우리들은 농경의 적자들인것이다. 그러니 온종일 땡볕에서 뼈빠지게 고생하면서 골고루 영양소를 섭취못할 수 밖에 없었던 우리들의 농경 조상께 감사를 드리자.

 

 

 

  결과적으로 우리는 그덕분에 존나 지구에서 개 킹왕짱 센 전투민족이 되어 이 땅위에 군림하게 되었고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고기도 존나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아마 농경이 시작되지 않았으면 지금 우리도 한 일주일의 2~3일 정도는 콩쪼가리 수집해서 나머지 시간동안 그거 먹으면서 동네 친구들하고 여가생활도 좀 하고 심심하면 좀 동네 예쁜 이성하고 만나서 성교도 존내 하고 암튼 그런 삶을 살았을거다. 왜냐면 그땐 할게 존나 없어서 걍 취미생활이라고는 잼는게 그런거밖에 없었을테니까 

 

 

 

어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게 더 나을 수도 있을 거같긴함. 좀 좆같긴하다 수렵채집민들은 나름 꿀같은 인생과 영양섭취를 한거같긴함 그런 인생도 지금 대부분의 현대인들보다 행복했을수도.

 

 

 

  암튼 350만년 전 쯤부터 이미 우리 조상들은 허리를 펴고 직립하기 시작했다. 200만 년 전부터는 도구를 쓰기 시작했다. 과연 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하느냐는 질문은 존나 복잡한 답을 요하긴 하지만 직립자세와 도구사용은 일단 사람이 지니는 핵심적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호모에렉투스 남성 복원 모델
호모에렉투스 여성 복원 모델

 

 

 

 이 분들은 호모에렉투스들이다. 두뇌용량은 1100cc, 현대 인류의 4분의 3가량 크기다. 내생각이긴한데 요즘은 호모 에렉투스보다 빡대가리인 새기들이 참 많은거같다. 옛날엔 개멍청한 새기들은 가장 먼저 비참하게 죽음을 맞이할 확률이 존나 높아서 언제나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았는데 지금은 굶어죽는 시대는 아니다 보니까 사람들이 헤롱헤롱 정신상태가 이상한거같음. 당장 나만해도 최근에 한 가장 큰 고민이라 해봤자 오노데라 리사를 볼지 키리타니 마츠리를 볼지, 컵라면을 먹을지 토스트를 먹을지 정도였다.

 

 

 

  호모에렉투스는 200만년 전에 나타나서, 무려 20만년 전까지 생존해있었다. 그리고 20만년 전부터 호모사피엔스가 등장한다. '지혜로운 인간'이라는 뜻의 이 호모사피엔스는 완전히 현대인의 골격구조를 지니고 있었다. 그리고 전 세계를 지배해나가기 시작한다. 

 

 

  이 사람들은 흩어져서 열매와 씨앗을 먹으며 연명했고, 다른 맹수들이 먹다 남긴 시체찌꺼기들을 먹거나 조그맣고 귀여운 동물들을 죽여서 먹었다. 그리고 이것은 호모에렉투스가 먹고살려고 한짓과 별반 큰 차이는 없었다. 이 짓을 19만년 더한다. 바로 지금으로부터 대략 1만년 전, 농경이 시작될때까지ㅇㅇ

 

 

 

 

   이게 바로 인류 역사 99퍼의 진실이다. 수렵과 채집, 대략 200만년 전부터 1만년 전까지 인류는 수렵과 채집을 하면서 먹고 살았다. 그리고 최근 1만년전에 농사짓고 존나 삶의 모습이 확 뒤바뀌어 버린것이다. 그럼 인류 역사의 99퍼, 채집과 수렵을 통해 먹고사는 인류의 역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지금부터는 우리와 같은 호모사피엔스들이 어케 수렵채집활동을 했는지 살펴보겠다.

 

 

채집과 수렵

 

 

"구역질 나고 짐승같이 단명하는 생활" - 토머스 홉스

 

  종종 티비를 틀어보면 아직도 원시수렵채집의 생활을 하는 아프리카 부족들이 다큐에서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우린 종종 그걸 보면서 수렵채집민들이 뭐 의료적으로도 그렇고 존나 열악하게 사는 것처럼 느끼는데 사실 그건 좀 과장이 존나 된거다. 일단 우리에 비하면 그 사람들이 열악한건 팩트다.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아무리 못살아도 현대문명의 그런 이기는 존나 그래도 기본적으로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근데 다큐로 보면 사실 뭘봐도 열악해보이긴함 그사람들한텐 걍 당연한 삶의 현장이라도ㅇㅇ. 다큐 3일같은 거 보면 그사람들 걍 대한민국에서 펑범하게 사는 사람들인데도 존나 열악해보이고 숨이 턱막힐때가 많잖어.

 

 

 

 

  일단 이들이 대충 어떻게 살았는지 폰팅 아재의 말을 따라가 보자. 먼저, 이 사람들한텐 음식물 주인 개념이 없었다. 식량은 공동 소유의 개념이었다. 이들이 착해서 그런건 아니다. 애초에 저장을 할 수가 없었다. 냉장고가 없는데 어케 저장함. 물론 절이거나 말리거나 그럴수도 있긴한데 이 시대에 그런 기술이 있었는지 의문이고 그런 기술이 있다쳐도 이 사람들은 일단 기본적으로 존나 이동하는 삶을 살았으며 이동만 하면 먹을 것이 지천에 널려있는 세상이었다. 오히려 몇 안되는 가재도구가 소모돼서 부족할땐 있어도 음식은 항상 구할 수 있다는 걸 이사람들은 경험으로 알았다. 

 

 

몽공고. 뭔가 호두처럼 생겼다

 

  비교적 최근까지 남아있던 수렵채집민 부시먼은 몽공고라는 견과류를 주식으로 했다. 근데 이 몽공고는 칼로리가 같은 양의 곡물에 비해 다섯 배인데다가 단백질은 열배다. 대충 225 그램에 밥 1키로 열량과 소고기 400그램 단백질이 있다. 걍 개사기 음식 ㅇㅇ 이거 말고도 여든 네가지나 되는 식메뉴가 있었다고 한다. 이사람들 식단은 현대 권장식단보다 훨씬 더 균형잡혀있었다고한다. 근데 난 현대인 권장식단은 커녕 패스트 푸드도 존나 쳐먹는 식습관을 가졌는데...

 

 

 일주일에 2~3일 정도만 노동하면 식생활은 충족됐다. 이땐 남녀가 비슷한 시간동안 일했는데 주로 남자는 사냥을 나갔고 여자는 채집을 했다. 근데 존나 신기한점. 일은 비슷한 시간동안 했는데 식량은 여자들이 두 배 이상 가져왔다고 한다. 근데 물론 난 고기가 좀더 좋기때문에 아마 고기를 사냥하는 남자들도 나름 우대받지않았을까 상상해본다.  여자들은 하루에 1~3시간 일하고 나머지 시간엔 걍놀음. 대신 남자들은 한번 일하러 나갈때 오래나가서 일주일 내내 사냥하고 2~3주 동안 아무짓도 안하고 쉬면서 방학타임을 가졌다.

 

 

 

그렇다. 걍 개꿀빠는 인생이었던 것이다. 여자 20세 남자 25세 이전엔 걍 아무일 안해도 됐댄다. 걍 시발 레전드 인생이다. 헬조선 남자는 21살에 대부분 1년 6개월 병사로 착취를 당한다는 걸 생각해보면 걍 말이 안나올 지경 헤븐이 따로없다. 

 

 

 

"세상에 그렇게 많은 몽공고가 있는데 왜 우리가 농사지어야함?" - 어느 부시먼

 

 

 

근데 그렇게 개꿀만 빠는 삶은 아니었따. 이사람들도 먹고살려면 생각정도는 열심히 해야했다.  일단 이 사람들은 스마트폰은 잘 다룰지 몰라서 페이스북 좋아요 눌렀다가 취소도 못하는 병신들이지만 그래도 존나 똑똑했다. 일단 이 사람들도 우리랑 존나 거의 비슷한 뇌를 가지고 있었으니까 당연한 소리임. 수렵채집을 하려면 존나 똑똑해야했음.

 

 

 

다음은 수렵채집을 하려면 고려해야했던 사례들이다.

 

 

 

1. 1년 중 어떤 시기에 어떤 장소에서 어떤 식물이 나는지를 일단 걸어다니는 식물백과사전수준으로다가 달달 외우고 있어야했다. 

 

2. 주변 환경의 모든 것을 철저히 이용한다. 뼈, 가죽 얼음 활용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창의적으로 활용할 줄 알아야햇다.

 

3. 적절한 인구수 조절

 

 

 

이 정도는 해야 아 그래도 어디가서 나도 수렵채집민이다 말하고 댕길 수 있었다고 한다.

 

 

 

 근데 1번과 2번은 뭔지 대충이해가 가는데 3번은 이해가 잘안간다 인구수 조절이라니 산아제한정책이라도 펼친다는 것인가? 그렇다. 영유아 살해로 말이다.. 영유아를 시발 살해한다니 상상만해도 소름끼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진짜 그런일이 있을 수가 있었을까? 말이될까? 그 착한 원시의 인간들이 정말 그런 잔인한 존재들이었을까?

 

 

 

그런데 현대도 그렇고 예전도 그렇고 수렵채집 부족은 생태계 자원이 좀 부족하다 싶으면 인구수를 조절하는 게 걍 전통문화였다. 그냥 뼈로 도구 만들고 식물 이름 외는 것 만큼 당연한 일이었단 것이다. 시발 호러블

 

 

 

  보통은 쌍둥이(어찌보면 생각지도 못한 더블 찬스니까 계획에 없던 +1이나 다름없었다. 그러니 적절히 조절 되어야 했던것이다! 쌍둥이로 잘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은 농경에 존나 감사하십시오), 장애아, 여자아이 중 일부를 죽였다고 한다. 아무튼 수렵 채집을 하면서 그렇게 존나 유토피아처럼 행복하고 꿀빠는 세상에 살기 위해선 그런 존나 잔인하고 안타까운 짓거리들이 벌어질 수밖에 없었다.

 

 

 

 이 때 전 세계의 인구는 500만이었다. 이게 먼말이냐면 전세계 인구가 지금 한반도, 그것도 둘로 분단된 이남 지역의 대한민국 인구의 10분지 1밖에 안되었단 소리다. 근데 이 인구가 계속 유지됐다. 언제까지? 한 2만년 전쯤까지ㅇㅇ 위에서 전술했듯 그렇게 존나 유토피아같고 행복하게 인생 개편하게 사는 사회집단에서 인구가 아무런 증가없이 그으으으으으렇게 어어어엉어ㅓ엄청나게 오랫동안 거의 유지된다는게 말이나 될까?

 

 

 

   말이 안된다. 왜냐면 저 시대 사람들은 시간은 개많이 남아도는데 할짓은 없고 그런데 그럼 도대체 뭘 주로 하겠는가? 당연히 섹스다. 이건 존나 당연하다. 섹스는 현대인들도 조오오온나 중요시하고 존나 개즐거워하는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다 아마 인류가 멸망하기전까지도 직접적인 섹스는 아니어도 섹스라는 주제는 계속해서 살아남아서 인류의 말초신경을 자극할 것이다.

 

 

    당연히 섹스를 존ㄴ ㅏ했을것이다. 남녀가 있고 걍 눈맞으면 집단난교도 했을거다 밤새도록 했을거다 걍 맨날하고 기술도  개발시키고 그래서 이 시대사람들은 하나하나 섹스머신이고 av배우고 암튼 기술도 지리고 전문가 뺨을 쳤을것이고 대부분의 섹스마스터 현대인들을 좆발랐을것이다. 근데 인구는 늘어나지 않는다. 말이 되는가? 그렇게 섹스를 많이 한다면 현대사회도 출산율이 늘어날거다. 당연한거 아닌가 피임이 백퍼센트 된다는 보장은 없으니까 말이다. 가끔 뭐 좀 배려가없다던지아니면 남녀가 존나 거추장스러운 장애물을 싫어한다던지 하는 성향이면 불가피한 사고가 일어날수있으니말이다ㅇㅇ 근데 그땐 심지어 콘돔도 없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그니까 그 영겁의 세월동안 수렵채집민들이 꿀빠는 유토피아에 살수있었던 근본적 원인은 수많은 영유아들의 뼈로 만든 제단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적당히 새로운 인구가 사회 존속을 위협할 수 있을거같다 싶으면 걍 부족 원로가 쳐냈을것이다.

 

 

 

  그러니까 사실 우리 인간이 무슨 원래 자연과 더불어 살면 존나 착하고 그런 존재가 아니다. 농경 때문에 시발 타락해서 존나 사악하게 변해버린게 아니란 말이다. 물론 농경이후 평균키가 줄고 삶의 질이 씹창이 난건 팩트라 할 수 있겠지만(평균키는 물론 이젠 극복한 문제, 삶의 질은 주관적인 영역) 적어도 현대문명의 이기를 존나게 누리는 나같은 경우엔 현대에 태어난 게 너무나도 고맙다. 고기가 너무 좋기때문이다. 고기를 먹으려면 돈만원주고 사먹는게 아니라 시발 일주일을 사냥해야하는데 존나 감질날듯 나같으면 잡자마자 그자리에서 바로 불피우고 다리 구워먹는다. 암튼 우리 조상님들이 그렇게 고통을 온 몸으로 다받아 가시면서 그렇게 농경을 해주셔서 결국 이렇게 됐다고 볼 수있다. 500만이었던 인구가 인류의 역사로 볼땐 1퍼만에 70억이 되었다. 적어도 70억 -500만 명 정도는 농경의 아들딸들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농경이 시작되지 않았으면 이사람들도 절대 못태어나고 조상 대에서 산아제한 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 역사는 그냥 시작부터 이렇게 소름끼치는 부분이 존재했고 우리는 항상 이런것과 함께하고 있다 물론 농경이후에 새로 생긴 존나 잔인한 결과물들도 많을 것이다. 조오오옹ㄴ나 복잡해진 사회로인해서 존나 커지고 잔인해지고 잦아진 전쟁이라던가(물론 수렵채집민들도 전쟁비스무리한 짓거리들은 했을것이다 근데 동네 패싸움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본격적인 규모의 전쟁이 차이가 있듯이 스케일이나 복잡함 측면에서 차원이 달랐을것이다) 뭐라던가 뭐라던가 열거하면 끝이없을것이다 그치만 우리가 가장 혐오스럽게 생각할만한 영아살해같은 행위가 인간 역사를 통틀어 보면 존나 99퍼의 역사속에서 계속해서 반복돼왔다는 건 좀 충격적이다. 

 

 

 

 

 

 

 

 

 

 

 

 

  1. ㅈㅅㅁ 2020.10.11 19:56

    그때도 ㅅㅅ못하는 루저들은 많았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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